발견에서
끝나지 않도록.
실종·유기 정보는 흩어져 있고,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Roomi는 지도 위에서 발견 → 제보 → 참여 → 해결을 잇는 단 하나의 플랫폼입니다.
정보는 있지만,
연결이 없다.
인스타그램·오픈채팅·포털 카페에 제보는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모이지 않습니다. 그 사이 시간은 흐릅니다.
2025년 국내 유기·실종 신고 건수. 전년 대비 3% 감소에 그친 심각한 수준입니다.
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2025
문제는 정보의 부재가 아니라,
정보를 행동으로 바꾸는 구조의 부재다.
전용 인프라가 존재하지 않는다
6조원 펫코노미 시장에서 '실종·유기' 도메인만을 위한 실시간 통합 지도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체재는 있지만 전용 솔루션은 없음.
지도 · 상태 · 참여 세 축
정적 게시글이 아닌 지도 위 상태 변화(찾는 중 → 이동 중 → 종료)로 정보를 살아있게 만들고, 참여가 곧 검증이 되는 구조.
실종·유기는 훅(hook)이고, 실제 목적은 '지역 기반 동물 인프라'다
파편화된 채널,
닫힌 게시글.
정보는 존재하지만, 도달하지 않는다.
지도 위 하나의 흐름,
살아있는 정보.
발견에서 해결까지 끊기지 않는 하나의 플랫폼.
지도 위에서
모든 것이 일어난다.
하나의 앱, 하나의 지도. 발견·제보·참여·해결까지 단일 인터페이스로 수렴합니다.
4단계로 발견에서 해결까지.
정적 게시글이 아닌, 상태가 살아있는 하나의 흐름. 모든 참여가 검증이 되고 모든 케이스가 종료까지 추적됩니다.
한국 6조원, 글로벌 $156B.
틈새가 아니라 본류.
3개 수익 라인,
1개의 사용자 흐름.
초기 신호가 명확하다.
3단계 확장 전략.
전용 솔루션이 없는 시장.
쌓일수록
더 강해진다.
모든 제보·확인·해결은 GPS 기반 데이터로 기록됩니다. 사용자 참여가 곧 데이터 검증이 되고, 지역 단위 동물 인프라 자산으로 축적됩니다. 이것이 단순 앱이 아닌, 대체 불가능한 지역 기반 데이터 플랫폼이 되는 이유입니다.
실시간 파이프라인, 얇은 오퍼레이션.
작지만, 끝까지 실행한다.
"발견에서 끝나지 않도록."
Roomi는 데모가 아닌 제품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것만이 살아남는다는 원칙 아래, 베타 첫 30일 동안 0 크래시, 55% 활성률을 달성했습니다.
우리는 '참여가 곧 데이터 검증이 되는 구조'를 믿습니다. 이 믿음이 우리 기술·운영·디자인의 모든 의사결정을 관통합니다.
18개월 런웨이 · 명확한 자금 사용처.
발견에서
끝나지 않도록.
Roomi는 실종·유기 문제 해결에서 시작해, 지역 기반 동물 통합 플랫폼으로 성장합니다. 지금이 수도권 확장과 B2B 파일럿을 동시에 집행할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함께 만들어 주실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