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에서
끝나지 않도록.
실종·유기 정보는 흩어져 있고,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Roomi는 하나의 지도 위에서
발견
→
참여
→
돌봄
→
구조
를 하나로 연결하는 위치 기반 통합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정보는 있지만,
연결이 없다.
인스타그램·오픈채팅·포털 카페에 제보는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모이지 않습니다. 그 사이 시간은 흐릅니다.
2024년 국내 유기·실종 신고 건수. 복귀율 15%
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2026
문제는 정보의 부재가 아니라,
정보를 행동으로 바꾸는 구조의 부재다.
전용 인프라가 존재하지 않는다
6조원 펫코노미 시장에서 '실종·유기' 도메인만을 위한 실시간 통합 지도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체재는 있지만 전용 솔루션은 없음.
지도 · 상태 · 참여 세 축
정적 게시글이 아닌 지도 위 상태 변화(찾는 중 → 이동 중 → 종료)로 정보를 살아있게 만들고, 참여가 곧 검증이 되는 구조.
실종·유기는 훅(hook)이고, 실제 목적은 '지역 기반 동물 인프라'다
파편화된 채널,
닫힌 게시글.
정보는 존재하지만, 도달하지 않는다.
지도 위 하나의 흐름,
살아있는 정보.
발견에서 해결까지 끊기지 않는 하나의 플랫폼.
지도 위에서
모든 것이
일어난다.
하나의 앱, 하나의 지도.
발견부터 해결까지 단일 인터페이스.
4단계로 발견에서 해결까지.
정적 게시글이 아닌, 상태가 살아있는 하나의 흐름. 모든 참여가 검증이 되고 모든 케이스가 종료까지 추적됩니다.
한국 6조원, 글로벌 $156B.
틈새가 아니라 본류.
커뮤니티 → 커머스 → 데이터 → 사회가치
순환형 BM
· 하나의 흐름, 다섯 개 수익축
제휴처 QR 차감
초기 신호가 명확하다.
밀도 우선 — 서울/경기 코어 → 6대 광역시 → 전국.
좌표 데이터는 지역 집중에서 폭발한다. 전국보다 한 지역의 깊이가 네트워크 효과를 만든다.
3단계 확장 전략.
경쟁은 기능이 아니라 구조로 이긴다.
= 복제 불가 해자
쌓일수록
더 강해진다.
모든 제보·확인·해결은 GPS 기반 데이터로 기록됩니다. 사용자 참여가 곧 데이터 검증이 되고, 지역 단위 동물 인프라 자산으로 축적됩니다. 이것이 단순 앱이 아닌, 대체 불가능한 지역 기반 데이터 플랫폼이 되는 이유입니다.
실시간 파이프라인, 얇은 오퍼레이션.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한 5인 Team.
18개월 런웨이 · 명확한 자금 사용처.
단계적 성장 로드맵 · 2026–2028
네트워크 효과 · 신뢰 생태계 구축
커뮤니티 기반의 실시간 정보 공유 및 상호 검증을 통한 신뢰 생태계 구축
신뢰 가능한 데이터 · 도시 데이터 플랫폼
인증된 기관(지자체·보호소·NGO·병원) 데이터를 검증·통합하여 B2G·ESG로 연결되는 도시 데이터 SaaS 레이어를 구축합니다.
지역 기반 메신저 · 실시간 연결
1:1 / 그룹 / 채널 채팅, 구조 요청·발견 공유·현장 사진/위치 공유로 지역 커뮤니티를 형성합니다.
입양 생태계 · 4단계 프로세스
발견 → 보호소 → 매칭 → 입양의 4단계 프로세스를 통해 유기동물의 새로운 시작을 지원합니다.
보험 BM 루프 · 데이터 → 금융 확장
펫 보험 연계·리스크 기반 모델, 행동 데이터 기반 보험료 산정, 청구 간소화·사고 예방 인센티브.
발견에서
끝나지 않도록.
Roomi는 실종·유기 문제 해결에서 시작해, 지역 기반 동물 통합 플랫폼으로 성장합니다. 지금이 수도권 확장과 B2B 파일럿을 동시에 집행할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함께 만들어 주실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가로 모드로 전환하면 훨씬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